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제조 분야 ‘피지컬 AI(Physical AI)’ 국제 표준화의 주도권을 확보하며 글로벌 제조 AI 전환(AX)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TTA는 지난 4월 30일 열린 국제전기전자기술자협회(IEEE) 신규표준 검토위원회(NesCom) 회의에서 ‘제조 피지컬 AI(P4501)’ 표준 개발을 위한 작업반(WG)을 신설하고, 의장직을 수임했다고 밝혔다.
손승현 TTA 회장은 “피지컬 AI의 핵심은 AI의 판단을 물리적 실행으로 안전하고 정밀하게 연결하는 것”이라며 “표준 개발을 통해 우리 기술이 글로벌 시장의 기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산업계·학계와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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