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이 유럽연합(EU) 주도의 우크라이나 대출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로 했다고 3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는 4일 아르메니아 예레반에서 열리는 유럽정치공동체(EPC) 회의에 참석해 1천60억달러 규모의 우크라이나 대출 지원 프로그램 참여 계획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는 유럽 안보에 큰 영향을 미치는 우크라이나 전쟁이 새로운 국면으로 빠져든 상황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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