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는 4월30일 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보건·복지·경찰·소방·정신건강 분야 관계기관과 함께 자살예방 협력회의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범정부 자살예방대책에 발맞춰 지역 맞춤형 생명안전망을 구축하고 위기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향후 남양주시는 자살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보건과 복지가 유기적으로 연계된 통합 대응 체계를 통해 촘촘한 생명안전망을 공고히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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