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아 거대 잠재시장 연다…한-파키스탄 CEPA 첫 공식협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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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아 거대 잠재시장 연다…한-파키스탄 CEPA 첫 공식협상 돌입

정부가 급변하는 글로벌 통상 환경 속에서 수출 시장 저변 확대를 위해 파키스탄과 경제동반자협정 체결을 위한 협상 테이블에 앉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4일부터 오는 7일까지 한-파키스탄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 제1차 공식협상을 화상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4일간 이어지는 이번 화상 협상에는 우리 측 김장희 통상협정교섭관 직무대리와 파키스탄의 나시르 하미드(Nasir Hamid) 상무부 무역외교 차관보가 각국 수석대표로 참석하며, 양국은 약 50명 규모의 협상단을 구성해 협상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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