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 압구정5구역에 수익성 높인 사업 구조 제안…조합원 분담 부담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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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압구정5구역에 수익성 높인 사업 구조 제안…조합원 분담 부담 완화

DL이앤씨가 압구정5구역 수주전에서 조합원 부담을 줄이면서 수익성을 높이는 사업 구조를 제시하며 차별화에 나섰다고 4일밝혔다.

DL이앤씨 관계자는 “최근 정비사업 시장은 외부 변수 하나만으로도 사업비가 크게 흔들릴 수 있는 환경이며 압구정5구역은 특히 조합원 부담과 사업성을 동시에 고려해야 하는 사업지인 만큼, 불확실성을 줄이고 조합원 부담을 낮출 수 있는 방향으로 사업조건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 제안은 단순히 수주를 위한 조건 나열이 아니라 조합원 분담금을 실질적으로 줄일 수 있는 구조적 해법을 고민한 결과”라며 “상가 수익 확대, 비용 부담 최소화, 일반분양 수익 극대화, 미분양 리스크 방어까지 모두 시장 상황을 고려해 설계한 압도적 조건”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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