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속화만 잘 그렸을까…모든 장르에 통달한 '천재 화가' 김홍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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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속화만 잘 그렸을까…모든 장르에 통달한 '천재 화가' 김홍도(종합)

조선 후기를 대표하는 김홍도의 그림 세계가 박물관에서 펼쳐진다.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은 4일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단원 김홍도는 모든 장르에서 뛰어난 실력을 보여준 천재 화가"라며 "단군 이래 최고 화가"라고 강조했다.

유홍준 관장은 다음 달 2일 박물관 내 극장 '용'에서 '단원 김홍도의 삶과 예술'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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