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5일 경기교육혁신연대가 안민석 예비후보를 단일후보로 선출한 지 9일 만이다.
유 후보는 "금지되어 있던 집단적 대리 등록, 대리 납부라는 심각한 정황은 서둘러 덮어버리고 수사 의뢰를 하면서도 즉각적인 결과 승복만 강요하는 것은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폭력"이라며 "경기교육혁신연대라는 틀도, 단일화 과정도 실패했다"고 주장했다.
앞서 경기교육혁신연대는 유 후보와 안 후보, 박효진, 성기선 등 4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여론조사 결과(45%)와 선거인단 투표 결과(55%)를 합산해 안 후보를 단일후보로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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