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원 대한펜싱협회장이 제18회 소강체육대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공로상은 주니어 테니스 선수 육성에 힘쓴 고(故) 홍종문 전 대한테니스협회장에게 돌아갔다.
특별 공로상엔 지난 17년 동안 소강체육대상 심사위원으로 활동했던 김인건 전 태릉선수촌장이 선정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SK 슈가글라이더즈, 핸드볼 H리그 여자부 3년 연속 통합 우승
K열풍 무색한 시민의식…관악산 웅덩이 '라면국물·쓰레기' 몸살
홀로 출산하고, 두 연인과 살고…'법망 밖 가족' 60만 시대
오타니도 사람이었다…4년 만에 MLB서 4경기 연속 무안타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