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VD와 DA 사업부는 부진이 이어지면서 올해도 수천억원대의 영업적자가 예상된다.
삼성전자는 4일 글로벌마케팅실장을 맡고 있는 이원진 사장을 VD사업부장 겸 서비스비즈니스팀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원진사장은 구글에서 근무하다 2014년 삼성전자에 합류, 모바일과 TV 사업부에서 서비스 사업을 이끌어 온 핵심 인물로, 삼성전자 TV, 모바일 서비스 사업 기반을 구축하고 삼성의 글로벌 사업경쟁력을 끌어올리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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