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통신은 1일(현지시간) 케랄라주 에르나쿨람 지역 키당구르 마하비슈누 사원 인근에서 축제에 데려온 코끼리가 갑자기 흥분해 주변 차량을 들이받고 뒤집는 등 난동을 벌였다고 보도했습니다.
공개된 영상에는 코끼리가 흰색 경차를 코와 상아로 밀어붙인 뒤 들어 올려 바닥에 내동댕이치는 장면이 담겼습니다.
현지 경찰과 코끼리 대응팀은 신고를 받고 출동해 약 2시간에 걸쳐 코끼리를 진정시키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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