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농지 보유 의원 1인당 평균 약 3천11㎡의 면적과 3억5천600만원 상당의 농지를 소유하고 있는 셈이다.
국민의힘 의원 8명 중 5명(62.5%)이 농지를 소유하고 있으며, 이들의 총보유 가액은 24억6천900만원이다.
천안시의회도 국민의힘 소속 의원 6명이 보유한 농지 면적(1만3천559㎡)이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 5명의 보유 면적(4천716㎡)보다 3배가량 넓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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