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그룹 네이즈(NAZE·김건, 카이세이, 아토, 윤기, 턴, 도혁, 유야)가 ‘경력직 신인’이라는 자신감을 갖고 K팝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윤기는 “처음 들었을 때 무대 위에서 자유롭게 노는 모습이 떠올랐다”며 “우리의 색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곡”이라고 말했다.
네이즈 턴(사진=C9엔터테인먼트) 네이즈 카이세이(사진=C9엔터테인먼트) 네이즈 유야(사진=C9엔터테인먼트) 네이즈 윤기(사진=C9엔터테인먼트) 네이즈 아토(사진=C9엔터테인먼트) 네이즈 도혁(사진=C9엔터테인먼트) 네이즈 김건(사진=C9엔터테인먼트) 퍼포먼스 역시 네이즈의 강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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