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고향축구단, 수원서 경기 치른다...北선수단, 8년 만의 한국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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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고향축구단, 수원서 경기 치른다...北선수단, 8년 만의 한국 방문

북한 여자축구 클럽인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출전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다.

내고향여자축구단은 오는 20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AWCL 준결승에서 수원FC 위민과 맞붙는다.

오후 2시에는 멜버른 시티FC와 도쿄 베르디 벨레자가 맞붙고, 오후 7시에는 수원FC 위민과 내고향여자축구단이 결승 진출을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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