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금융그룹이벤처·스타트업 투자와 창업 지원에 총 1조 원 규모의 자금을 공급한다.
금융위원회와 중소벤처기업부는 30일 서울 강남구 팁스타운에서 5대 금융그룹 등과 생산적 금융 대전환, 벤처투자 활성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모태펀드와 공동으로 모두 1000억 원 규모의 LP성장펀드를 조성하고, 지역 벤처생태계 저변 확충을 위해 200억 원 규모로 지역성장펀드 출자에 참여하는 등 벤처시장에 모험자본을 공급하기 위한 노력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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