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이준영(활동명 LeeZu)이 세상을 떠났다.
4일 작곡가 왕정현(활동명 XeoN)은 자신의 SNS에 “저의 친구이자, 우리가 사랑하는 DJMAX의 작곡가 LeeZu님이 홀로 먼 여행을 떠났다”며 “그가 남긴 많은 곡들을 기억해 주시고, 가는 길 외롭지 않게 추모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1984년생인 이준영은 가수이자 작곡가로 리듬게임 ‘DJMAX 시리즈’를 비롯해 ‘엘로아’, ‘크리스탈 하츠’, ‘매직 마스터즈’ 등의 음악 작업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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