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여자축구단인 내고향여자축구단이 한국에서 수원FC위민과 '남북대결'을 펼친다.
수원FC위민과 내고향은 오는 20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2025-2026시즌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준결승에서 격돌한다.
이후 9년 만에 북한 여자축구가 한국에서 경기를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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