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사업 재건' 특명···삼성전자, 마케팅전문가 이원진 사장 투입(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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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사업 재건' 특명···삼성전자, 마케팅전문가 이원진 사장 투입(종합)

삼성전자가 위기에 빠진 TV 사업을 살리기 위해 마케팅 전문가 이원진 사장(59)을 긴급 투입한다.

2020년부터는 무선사업부 서비스사업팀장도 맡아 세트 부문의 서비스 사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해왔으며, 2021년 부사장에서 사장으로 승진한 바 있다.

삼성전자는 이번 임명에 대해 "콘텐츠·서비스 및 마케팅 전문가로 삼성전자, TV, 모바일 서비스 사업의 핵심 기반을 구축하고 글로벌 사업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데 기여했다"며 "경영자로서 역량과 리더십을 입증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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