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군은 결혼·출산가정에 주택자금 대출이자를 지원하기로 하고 오는 11일부터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받는다고 4일 밝혔다.
2024년 8월 도입한 이 사업은 결혼과 출산 초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군은 올해 200가구 지원을 목표로 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