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조정식 의원은 4일 "국정철학을 뼛속까지 이해하고, 함께 뛰며,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이라며 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 출마를 선언했다.
당내 최다선(6선)인 조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재명 정부가 속도감 있는 성과로 국민들에게 정치의 효능감을 보여주고 있다.이제 국회의 효능감도 국민들에게 보여드릴 때"라며 이같이 밝혔다.
조 의원은 ▲ 국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하는 민생 국회 ▲ 국민과 함께하는 국민주권 국회 ▲ 개헌 완수 ▲ 민주주의 본산인 국회의 역할과 위상 강화 ▲ 글로벌 책임 국가 위상에 맞는 의회 외교 강화 등을 공약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