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입통제 영흥도 갯벌서 해루질한 5명 적발…과태료 부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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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통제 영흥도 갯벌서 해루질한 5명 적발…과태료 부과 예정

인천해양경찰서는 야간시간대와 기상 악화 시 일반인 출입이 통제된 인천 영흥도 갯벌에 들어간 혐의(연안사고 예방에 관한 법률 위반)로 30대 A씨 등 5명을 적발했다고 4일 밝혔다.

일행인 A씨 등은 지난 2일 오후 9시 53분께 옹진군 영흥도 내리 갯벌 통제구역에 들어가 맨손으로 어패류를 잡은 혐의를 받고 있다.

해경은 지난 1월 내리 갯벌 꽃섬 인근부터 하늘고래전망대까지 이어진 갯골 주변을 야간시간대(일몰 후 30분∼일출 전 30분)와 주의보 이상 기상특보 발효 시 일반인 출입 통제 장소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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