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업 의욕을 고취하고 사회적 자립을 돕고자 '2026년 1차 검정고시 합격축하금' 지원사업을 한다고 4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 서울 자치구 최초로 '학교 밖 청소년 검정고시 합격축하금'을 도입해 68명을 지원한 데 이어 올해도 상·하반기(1·2차)로 나눠 사업을 추진한다.
초·중·고졸 검정고시 합격일부터 1년 이내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