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의 하차 요구를 무시하고 차량으로 경찰관들을 위협하며 대치하던 50대 남성이 경찰과 소방의 합동 작전 끝에 체포됐다.
A씨는 전날 오후 9시 16분께 양평군 양서면의 한 도로에서 경찰관들의 하차 요구에 불응하고 차량을 전·후진하며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대치 20여분 만에 차량 내부로 진입해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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