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고창노인회에 따르면 이번 현장학습은 어르신들에게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어르신들은 일정 내내 서로 소통하며 웃음과 정을 나누는 등 따뜻한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공진 회장은 "이번 춘계 현장학습은 어르신들이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서로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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