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국가예산 확보 총력전···중앙부처 방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고창군, 국가예산 확보 총력전···중앙부처 방문

4일 고창군에 따르면 최근 세종정부청사에서 김영식 고창군수 권한대행 주재로 '중앙부처 대응 현지 전략회의'를 열고 주요 현안사업과 국가예산 확보 전략을 점검했다.

이번에 건의된 주요 사업은 ▲고수 평촌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290억원) ▲대산 산정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308억원) ▲아산 상갑지구 가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126억원) 등 총 3개 사업으로, 모두 기후변화에 따른 재해 위험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 사업들이다.

김영식 고창군수 권한대행은"재해 예방은 선택이 아니라 반드시 지켜야 할 최소한의 책임"이라며"군민의 생명과 안전과 직결된 사업인 만큼 국가예산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두고 끝까지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