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호남 기초단체장 후보 22명 공천…"민주당과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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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호남 기초단체장 후보 22명 공천…"민주당과 경쟁"

조국혁신당은 4일 6·3 지방선거의 광주·전남·전북 등 호남권 기초자치단체장 후보 22명을 공천했다고 밝혔다.

김성환 광주 동구청장 후보, 유기상 고창군수 후보, 장영수 장수군수 후보, 이윤행 함평군수 후보, 박홍률 목포시장 후보 등은 전직 기초단체장으로 조국혁신당 옷을 입고 출마한다.

혁신당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전북도지사 등 광역단체장 후보를 현재까지 내지 않았지만, 기초단체장 선거에 집중하며 호남 기반 확대를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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