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오십프로’ 허성태와 이학주가 의리와 현실 사이에서 균열 난 브로맨스로 강력한 코믹 에너지를 만든다.
‘21세기 대군부인’ 후속으로 방송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기획 권성창/연출 한동화/극본 장원섭/제작 점보필름, 스튜디오드래곤) 측은 4일(월), 강범룡(허성태 분)과 그의 수하 마공복(이학주 분)의 브로맨스가 담긴 스틸을 공개해 흥미를 끌어올린다.
공복은 주먹을 불끈 쥔 범룡과 팽팽하게 맞서고 있어 10년이란 세월 동안 두 사람 사이에 벌어진 일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인스타”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