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선투표 과정에서 자동응답시스템(ARS) 조사 오류가 빚어진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이 경찰 고발로 이어졌다.
국민주권사수광주전남민주시민연대(이하 시민연대)는 이번 경선 결과의 공정성을 수사해달라는 내용의 고발장을 서울경찰청에 제출했다고 4일 밝혔다.
시민연대는 결선투표 첫날 전남지역 응답자 2천308명이 경험한 것으로 알려진 ARS 조사 오류가 경선 결과에 미친 영향을 엄정하게 수사해달라고 경찰에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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