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이 액화천연가스(LNG) 부유식 저장·재기화 설비(FSRU) 수주에 성공하며 글로벌 에너지 인프라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삼성중공업은 아시아 지역 선주로부터 LNG-FSRU 1척을 4848억원에 수주했다고 4일 밝혔다.
한편 삼성중공업은 1~4월 동안 총 17척, 34억 달러 규모의 수주 실적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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