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신' 신주신, 리트리버 되며 종영…정이찬 "죗값 받아야"[인터뷰]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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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신' 신주신, 리트리버 되며 종영…정이찬 "죗값 받아야"[인터뷰]③

“잘못한 사람은 죗값을 받아야죠.” 정이찬(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배우 정이찬이 자신이 연기한 TV조선 ‘닥터신’ 신주신이 맞이한 결말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신주신은 사랑하는 여자가 세상을 떠나자, 그 여자의 몸에 다른 사람들의 뇌를 이식하는 수술을 하며 극을 예측할 수 없게 끌어가다 마지막 회에서 뇌체인지 수술로 사망한 김진주(천영민 분)의 아버지 김광철(차광수 분)에 의해 사망한다.

‘닥터신’은 “암세포도 생명”이라는 기괴한 대사를 낳은 임성한 작가의 작품인 만큼 독특한 대사들이 다수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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