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소나무류 무단이동 특별단속…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원주시, 소나무류 무단이동 특별단속…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

강원 원주시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의 인위적 확산을 방지하고, 건전한 유통·취급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소나무류 취급 업체 등을 대상으로 무단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에 따라 시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10월까지 6개월간 소나무류를 취급·유통·사용하는 업체와 개인 등을 대상으로 단속을 진행한다.

원주시 관계자는 4일 "소나무재선충병은 한 번 확산하면 피해가 커 사전 차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소나무류를 이동하거나 취급할 때 반드시 관련 규정을 준수해 달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