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송해봐야 소용없어"… 30억 빼돌리고 예금 2천만원 내민 형제들 .
형은 "15년간 아버지와 왕래도 없었고, 상속 재산 형성에 기여도 없으니 소송을 해봐야 소용이 없다"며 예금 전부를 줄 테니 협의서에 서명하라고 종용했다.
15년간 단절돼 재산 내역을 파악하기 어려웠던 A씨가 현재 남아있는 예금만을 대상으로 협의를 하더라도, 유류분 청구권까지 포기하는 효력은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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