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2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는 이안대군(변우석 분)과 성희주(아이유)가 혼례를 치른 후 본격적인 대군 부부가 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안대군은 망설임 없는 ‘직진’으로 관계를 풀어갔다.
성희주의 본가에서 아버지의 대화로 마음이 토라진 성희주에게는 “후배님이 달라고 하면 난 뭐든 주고 싶어질 거거든.그냥 받으란 소리야.내가 주는 게 돈이든 명예든, 마음이든”이라는 직진 고백으로 이안대군의 감정 변화를 더욱 선명하게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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