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앨범 명과 타이틀곡 모두 '춤 (CHOOM)'을 전면애 내세운 만큼 이번 컴백을 통해 전 세계를 하나의 거대한 '춤판'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다.
다양한 무대에 올라서 저희의 새로운 음악과 퍼포먼스를 많은 분들께 보여드리고, 여러 가지 콘텐츠를 통해 무대 아래 베이비몬스터의 솔직하고 유쾌한 모습을 많이 담아내고 싶다.
로라: 첫 월드투어 때에는 '준비한 것을 잘 보여 드려야 한다'는 마음이 강했다면, 지금은 무대에서 어떻게 하면 관객 분들을 더 즐겁게 해드릴 수 있는지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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