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은 유병자 고객이 암 관련 고지만으로 검사부터 진단, 치료까지 전 과정을 보장받을 수 있는 ‘KB 3.N.암 심플러스(Simple us) 간편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KB손해보험은 유병자 고객이 암 검사부터 진단, 치료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특약을 구성했다.
김재구 KB손해보험 장기보험상품본부장은 “이번 상품 출시로 기존 보험 가입이 어려웠던 유병자 고객의 선택 폭을 넓혔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건강 상태와 니즈를 반영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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