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풍 두렵다”…초등교사 10명 중 9명 체험학습 ‘매우 부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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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 두렵다”…초등교사 10명 중 9명 체험학습 ‘매우 부정적’

소풍과 수학여행 등 현장체험학습 중 발생할 수 있는 학생 사고에 교사들의 부담감이 커지는 가운데 초등교사 10명 중 9명은 현장체험학습에 ‘매우 부정적’이라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에 참여한 초등교사 중 96.2%(2만 1083명)가 현장체험학습을 부정적으로 보는 것이다.

현장체험학습 추진의 어려움을 묻는 질문에는 복수응답 기준으로 초등교사 49.8%(2만 1812명)가 ‘안전사고 발생 시 교사의 법적 책임에 대한 불안감’을 가장 많이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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