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지자체 최초의 해양관측 초소형 위성 '부산샛(BusanSat)'이 3일 오후 4시 미국 캘리포니아 밴덴버그 우주 군기지에서 스페이스엑스(SpaceX)의 팰컨 9(Falcon 9) 발사체를 통해 발사됐다고 4일 밝혔다.
부산샛은 3일 오후 6시 19분 고도 약 615km 궤도에서 정상 분리에 성공했다.
시는 미국 항공우주국(NASA), 한국천문연구원 등과 협력해 관측 자료의 처리·분석 기술을 공유하고 확보된 데이터를 지역 대학과 연구 기관에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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