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대 국제학술대회서 최우수상 및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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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대 국제학술대회서 최우수상 및 우수상 수상

안산대학교 방사선학과가 가천대 메디컬캠퍼스에서 열린 ‘2026년 제25회 미추홀 국제학술대회’에서 재학생들의 전공심화 과정에 대한 연구 역량을 인정 받아 연구발표 부문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박영웅 학생은 ‘소아 골연령 평가’ 연구를 통해 우수상을 획득했는데, 연구발표 부문에서 수상한 이 두 학생은 모두 임상 현장과 학업을 병행하며 도출한 실무 중심의 연구 결과를 발표해 주목받았다.

정성훈 안산대 방사선학과장은 “현업과 학업을 병행하는 고된 일정에서도 연구에 매진, 우수한 성과를 거둔 학생들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전공 분야의 실무 역량과 연구 능력을 동시에 갖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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