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는 지난해 9월부터 지난 3월까지 페트병을 효율적으로 수거하고 선별·매각 처리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4배의 세외수입 성과를 거두었다고 4일 밝혔다.
이 기간 시 자원순환센터 투명 페트병 반입량은 총 266t으로 가뭄에 따른 병입수 사용 증가 등의 영향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2.2배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시는 증가한 물량을 투명 페트병 전용 수거 봉투 제작·배부와 재활용품 교환소를 통한 유가 보상금제 운용 등 체계적인 수거 시스템을 통해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처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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