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 사유는 대부분 유효기간 경과였다.
전체 폐기 물량 가운데 거의 대부분인 6581 회분(99.4%)이 유효기간이 지나 버려진 것으로 조사됐다.
폐기된 백신의 전체 단가는 알 수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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