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로 양향자 의원이 지난 2일 최종 확정되면서,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후보와 정면 승부 구도가 완성됐다.
경기도는 대한민국 인구의 4분의 1 이상이 거주하는 최대 광역자치단체이자 차기 대권으로 향하는 핵심 승부처로 꼽히는 만큼 여야 모두 마지막 공천 퍼즐을 완성하고 현장을 누비며 바닥 민심 잡기에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이다.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는 양 후보보다 약 한 달 앞서 선거 준비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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