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첫 공립문학관이 이르면 내년 동래구에 들어선다.
부산 동래구는 온천동에 있는 이주홍문학관을 구립 문학관으로 전환하기 위한 절차를 밟고 있다고 4일 밝혔다.
동래구는 이주홍 작가 타계 40주년인 내년 4월께 문학관을 다시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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