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찍는’ 영상에서 ‘생성하는’ 영상으로 대학에서 뉴미디어학을 공부하고 있는 이 대표는 지난해 지도 교수의 추천으로 대구 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뉴테크 사업을 통해 본격적인 창업의 닻을 올렸다.
대구바이트가 세상에 내놓은 첫 번째 프로젝트는 대구 지역 향토 음식 홍보 영상이었다.
이 대표는 “대구바이트는 단순히 유행을 좇는 영상 제작사가 아니라, 뉴미디어를 코어(Core)로 삼아 향후 레거시 미디어 영역까지 유연하게 확장할 수 있는 구조적 강점을 지니고 있다”며 남다른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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