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오빠 강요범, 아동학대범 아닌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 최고위원은 “8살짜리 여자아이가 정 대표의 험상궂은 얼굴을 보고 무슨 생각을 했겠나”라며 “거기다 대고 오빠라고 해보라고 여러 번 하니, 이게 아동학대범 아닌가.저런 사람들이 나서고 있으니 선거판이 이성을 잃은 민주당 사람들의 판이 되고 있다”고 꼬집었다.
이어 “서울시장 선거에는 훈장질을 잘하는 훈계왕이 나타났다”며 “정원오 후보는 남대문시장을 찾아 상인에게 ‘컨설팅을 받으라’고 강제 컨설팅을 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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