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고창군의회에 따르면 이번 임시회는 단순한 회기 종료를 넘어, 지난 4년간 군민과 함께해 온 의정활동의 결실을 정리하는 자리로 평가된다.
조민규 의장은 "이번 회기는 단순한 일정의 마무리가 아니라, 군민과 함께 걸어온 제9대 의회의 여정을 마치는 자리"라며 "의회는 군민의 뜻을 대변하는 가장 중요한 기관이다.행정을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을 바로잡으며, 더 나은 대안을 제시하는 것이 책무"고 밝혔다.
그러면서 "견제와 감시는 누군가를 어렵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군민의 뜻이 정책과 행정에 제대로 반영되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창군의회는 군민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삼고, 지역 발전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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