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쳐켐이 전립선암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신약 ‘프로스타뷰주사액(플로라스타민(18F))’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를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허가는 국내 11개 기관에서 수행된 임상 3상 시험 결과를 기반으로 이뤄졌다.
퓨쳐켐은 이번 품목허가를 계기로 국내 시장 공급 확대뿐 아니라 중국 등 해외 진출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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