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이 자신의 원작 연극 ‘핑크트럭’ 개막을 기념해 커피차로 응원의 뜻을 전했다.
이날 대학로 스타릿홀 앞 현장에서는 배우들이 직접 관객들에게 커피를 건네는 이벤트가 진행됐다.
장항준 감독의 응원과 함께 출발한 연극 ‘핑크트럭’은 오는 5월 31일까지 대학로 스타릿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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