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공원 내 영유아 편의시설 점검 나선다…인권모니터단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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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원 내 영유아 편의시설 점검 나선다…인권모니터단 모집

도는 4일부터 13일까지 총 60명의 모니터단을 선발하며, 선정된 인원은 동네 공원을 중심으로 영유아를 위한 편의시설의 이용 실태와 접근성을 점검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경기도는 앞서 2024년 버스정류장 시설, 2025년 행정복지센터를 대상으로 이용 환경을 점검하는 등 도민 참여형 인권 개선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현정 경기도 인권담당관은 “도민이 직접 참여해 지역의 인권 문제를 발굴하고 개선 방향을 제시하는 과정은 행정과 시민 모두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는 계기가 된다”며 “특히 아동을 위한 시설 점검은 국제사회가 강조하는 아동 권리 보호 원칙에도 부합하는 중요한 활동”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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