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는 어린이날을 맞아 수원, 세종, 부산 국내 3개 사업장에서 임직원 가족을 초청하는 ‘패밀리 데이(Family Day)’ 행사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국내 사업장이 체험·놀이공간으로 변신한다.
삼성전기 어린이날 초청행사에 참석한 임직원 자녀들이 놀이기구를 탑승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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