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최근 더불어민주당이 발의한 '조작기소 특검법'에 대해 "이재명 범죄 지우기 특검이자 위헌에 위헌을 더한 풀 패키지 위헌"이라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무슨 죄를 지어도 감옥에 안 가는 사람이 한반도에 딱 한 사람 있다.북한의 최고 존엄 김정은"이라며 "그런데 이제 한 명 더 늘어날 것 같다.이재명 대통령은 최고 존엄 넘버투라도 되고 싶은 것인가"라고 꼬집었다.
이어 "이제는 한 사람의 범죄를 지우기 위해 인력 350명을 동원하고 국민 혈세 수백억을 갖다 쓸 것"이라며 "이럴 바에 차라리 이재명 최고 존엄법을 만들어서 조지오웰 식으로 이재명은 더욱 평등하다 선언하고 헌법 위에 이재명을 못 박는 방법이 오히려 솔직한 일"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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