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초·중·고교 10곳 중 3곳만 올해 현장 체험학습을 다녀왔거나 계획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뉴시스) 국회 교육위원회 김문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받은 현장 체험학습 운영 현황에 따르면 올해 소풍 등 1일형 현장 체험학습을 시행했거나 계획 중인 학교는 전체의 31%인 407곳에 그쳤다.
학교급별로는 올해 기준 현장 체험학습 시행률은 중학교가 42%로 가장 많았으며 초등학교와 고등학교는 각각 26%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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